패션 - 향수 04/01

루이 비통의 5번째 유니섹스 콜로뉴 ‘온 더 비치’ 출시

루이 비통은 가벼운 시트러스 향과 묵직한 꽃향기를 완벽하게 결합한 새로운 컨셉, 콜로뉴 퍼퓸(Parfums de Cologne)과 함께 감성 모험을 이어간다.

5번째 유니섹스 콜로뉴 ‘온 더 비치’

루이 비통은 가벼운 시트러스 향과 묵직한 꽃향기를 완벽하게 결합한 새로운 컨셉, 콜로뉴 퍼퓸(Parfums de Cologne)과 함께 감성 모험을 이어간다. 루이 비통의 새로운 콜로뉴 온 더 비치(On the Beach, 해변에서)는 서부 해안가를 따라 대탈출을 이어가며 이 빛나는 컬렉션을 완성한다. 온 더 비치는 바다가 주는 즐거움, 광활하게 펼쳐진 공간을 향한 갈망, 행복감을 안겨주는 쭉 뻗은 해변 그리고 평화롭게 파도가 치는 바다를 이야기한다.

밝은 빛으로 시작하여 어느새 어루만지듯 감쌉니다. 유자가 탁월한 역할을 합니다.

캠페인

콜로뉴 제품 특유의 가벼움과 함께 세련된 퍼퓸의 느낌 역시 간직한 온 더 비치는 자유, 열정, 대담한 창의력을 상징하는 서부 해안의 분위기를 재현한다. 눈부신 파란 빛의 미스트는 아름다운 날 경계가 흐려지는 풍경에 느끼는 흥분을 담았다. 바다의 규칙적인 파도 소리가 더 이상 들리지 않는 여름날의 평온함. 온 더 비치는 파도를 기다리는, 햇볕에 따스하게 데워진 모래처럼 한낮의 선명함 같은 매력으로 다가온다.

컬렉션

2016년 9월에 공개된 7종의 오 드 퍼퓸(Eau de Parfum) 여성 향수 컬렉션은 그라스 지역의 장미꽃 향기를 가득 머금은 로즈 데 벙(Rose des Vents), 진한 월하향의 튜뷸렁스(Turbulences), 천연 가죽의 독특한 향기가 달콤한 살구 등과 어우러진 덩 라 포(Dans la peau), 은방울꽃과 자스민 꽃잎, 목련, 장미의 향이 함께 어우러진 아포제 (Apogée), 아가우드와 화이트 플라워가 만난 마티에르 누와르(Matière Noire), 전례없는 바닐라 향기를 구현해낸 꽁트르 무아(Contre moi), 산딸기와 가죽 향의 신비로운 조합의 밀 푸(Mille feux)로 구성되었다. 이후 2018년, 만다린 향을 머금은 르 주르 스레브(Le Jour Se Leve)를 선보인데 이어 아트라프 레브(Attrape-Reve), 쾨르 바텅(Couer Battant), 외흐 답상스(Heures d'Absence), 에투알 필랑트(Etoile Filante)를 여성 컬렉션에 더했다. 이와 더불어 2018년, 루이 비통은 끝없이 펼쳐지는 무한함을 연상케 하는 리멍시테(L’Immensité), 새로운 세계의 탐험에 어울릴 듯한 누보 몽드(Nouveau Monde), 마치 폭풍우처럼 격정적인 향의 오라쥬(Orage)와 여행의 전율과 기대감을 느낄 수 있는 쉬르 라 루트(Sur la Route), 우연이 빚어낸 만남의 설렘을 담은 오 아자르(Au Hasard)로 구성된 오 드 퍼퓸 남성 향수 컬렉션 5종을 선보인 후 2020년 여름 메테오르(Météore)를 공개했다. 루이 비통이 선보이는 모든 향수 컬렉션은 메종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가 수 개월 간 천연 원재료를 찾아 전 세계를 탐험한 끝에 탄생시킨 컬렉션이다.

On the Beach ₩380,000
true
100ml 트래블 케이스 ₩840,000
true
California Dream ₩380,000
true
Sun Song ₩380,000
true
Cactus Garden ₩380,000
true
Afternoon Swim ₩380,000
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