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 09/09

장인정신의 계승 및 개발

루이 비통은 장인정신으로부터 태어났다. 지금까지 지속되어온 루이 비통의 성공에 있어서 고유의 장인정신(savoir-faire)과 더불어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직업전문성을 보존하는 것은 근본적인 것이다. 메종은 메종의 일터가 루이 비통 고유의 장인정신을 연마하고 전승함으로써 직원 한 명 한 명이 최상의 조건에서 직무 기술을 개발할 수 있게 해주고 이를 장려하는 장이 되게끔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활동

장인정신의 계승 및 개발

럭셔리의 미래 발명

아니에르 공방에서의 역사와 전통, 장인정신, 기술 계승 및 혁신과 스타일 결합

1854년 창립 이래 변함없이 시대에 부합해 온 전통을 토대로 끊임없는 혁신을 입증하기 위해, 루이 비통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장인정신을 계승해오고 있다.

루이 비통 "Enterprise du Patrimoine Vivant(프랑스의 살아 있는 문화유산기업)"

EPV(Entreprise du Patrimoine Vivant) 라벨은 국가공인인증으로, 장인정신이 뛰어난 프랑스 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이 라벨을 얻기 위해 우리 메종은 세 가지 기준을 충족시켜야 했으며, 이는 장인정신 발휘에 따른 특정 경제자산의 소유, 기술성이 높은 전통기법의 숙달에 근거한 드문 기술적 관록의 구현, 그리고 특정 지역이나 영토에 대한 헌신으로 이루어져 있다. EPV 라벨을 획득한다는 것은 명예로운 배지 이상의 큰 의미가 있으며, 이는 곧 귀중한 기술적 관록의 풍요로움을 구현하고, 이를 보존하기 위한 행동 이행의 책임을 의미한다. 루이 비통은 장인정신이 뛰어난 프랑스 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공인인증 EPV(ENTREPRISE DU PATRIMOINE VIVANT) 라벨을 획득했다.

"Journées Particulières(특별한 나날들)" 기간 중 있었던 미팅과 교환

루이 비통은 대중이 LVMH 메종의 다양한 직업과 장인정신을 알아보도록 2011년부터 시작한 행사인 “Journées Particulières”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주말 내내 계속되는 이 행사기간 동안, 루이 비통의 작업 현장은 문을 열고 단 하나밖에 없는 가이드 투어를 준비한다. 장인의 기술 시연, 담화, 상호 발표 등을 통해 메종 내의 장인들은 방문객들이 우수성을 향한 열정과 완고하게 뿌리내린 헌신을 나누기를 환영한다.

우수기술직업훈련원(IME)을 통한 미래 인재양성

루이 비통은 LVMH 우수기술직업훈련원(IME, INSTITUT DES MÉTIERS D’EXCELLENCE)과의 제휴를 통해 학비 면제 견습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장인정신 뿐만 아니라 모든 기술적 관록을 홍보, 전승, 계발하고 있다. 2014년 이래 총 161명의 IME 출신 견습생이 루이 비통에 합류했다.

장인 전문 육성 교육 기관 운영 통한 장인정신 계승

2010년 설립된 ‘에꼴 데 사부아-페르(Ecole des Savoir-Faire)’는 전통적인 공예기법부터 기술 혁신에 이르는 루이 비통 고유의 노하우를 공식화하여 세대를 초월해 장인정신이 꾸준히 전수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럭셔리 산업의 미래 발명

루이 비통은 유명 대학 및 전문교육기관과의 긴밀한 관계 구축은 물론 경력 전반에 걸쳐 직원들의 역량을 키움으로써, 럭셔리 산업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수공예 관련 진로

루이 비통에서는 교육, 협업 프로젝트, 프로모션 또는 일시적 내부 미션을 통한 실무 역량 개발, 새로운 역할, 팀, 국가 또는 LVMH 그룹 내 메종으로의 유연한 이동 등 모든 형태의 인재육성을 강구한다. 모든 직무 경력은 유일무이하며, 우리의 재능과 직업의 비할 데 없는 다양성을 반영하고 있다.

전략적 학술 파트너십 참여

럭셔리 산업의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루이 비통은 해당분야 선구자인 학교 및 대학과 대규모 파트너십을 체결한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Central Saint Martins)와의 파트너십 2017년, LVMH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패션 스쿨 중 하나인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는 럭셔리 산업이 직면하고 있는 많은 사회적 환경적 과제를 해결하고, 이 분야의 지속가능성과 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최첨단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공식 파트너십의 두 번째 단계에 착수했다. 루이 비통은 파트너십 출범 이후 2018년에는 강력한 환경적 차원의 선도 프로젝트를, 2020년에는 사회적 차원의 선도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해오고 있다.

루이 비통-ENS 연구회장 인공지능 분야, 특히 통계학습과 컴퓨터 비전 방법을 이용한 데이터 처리에서 각 측의 자원을 공유하기 위해 2018년 루이 비통 – 고등사범학교(ENS) 인공지능 과학연구회장이 취임했다. 우리의 목표는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하고 럭셔리 산업에서 리더로서 그리고 선구자로서의 위치를 유지하는 것이다.

루이 비통-콜베르 위원회 파트너십 2017년부터 루이 비통은 콜베르 위원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미래의 럭셔리 산업을 창안하기 위한 창조적 도전 분야에서 석사 2년차 ENSAAMA 학생(Ecole Nationale Supérieure des Arts Appliqués et des Métiers d’Art)을 맞이하고 지원할 수 있었다. 이 프로젝트는 메종에게 새로운 재능을 발굴하고 미래의 창조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