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 향수 02/27

루이 비통 오 드 퍼퓸 컬렉션

루이 비통의 새로운 여성 오 드 퍼퓸 ‘외흐 답상스’ 출시

영상

루이 비통은 아카데미 수상자 엠마 스톤(Emma Stone)과 함께한 새로운 향수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다양한 수상 이력의 프랑스 감독 로맹 가브라스(Romain Gavras)와 처음으로 함께 작업한 루이 비통 향수 캠페인이다.

캠페인

이번 캠페인의 또 다른 주인공인 쾨르 바텅(Coeur Battant)은 루이 비통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Jacques Cavallier Belletrud)의 10번째 여성 향수이자 루이 비통 향수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된 향이다. 쾨르 바텅은 자신의 감정의 힘을 따라 떠나는 후각적 여행의 초대와도 같다. 엠마 스톤이 주연한 이 캠페인 영상은 이탈리아 카프리섬의 카사 말라파르트(Casa Malaparte)와 파리 루브르 박물관의 쿠르 까레(Cour Carrée)의 화려한 배경 아래, 메종의 앰배서더인 엠마 스톤이 강하면서도 긍정적인 감정의 여정을 나타낸다.

메이킹

장편 영화와 뮤직비디오 분야에서 강력한 작품으로 알려진 로맹 가브라스 감독 말에 따르면, 이 캠페인 영상의 컨셉은 엠마 스톤의 놀라운 감정 표현 능력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영상의 마지막 컷은 스톤의 여배우로서의 모습과 한 여성으로서 성격을 다양하게 보여준다. 캠페인 영상을 통해 그녀를 따라 아름다운 건축물로 알려진 카사 말라파르트(감독 장 뤽 고다르(Jean-Luc Godard)의 영화 ‘경멸(Le Mépris, 1963)’의 배경)를 거느리고, 카프리 만의 한 절벽 위에서도 똑같이 마법과도 같은 상황을 만들어 냈다.

컬렉션

이 캠페인은 밤과 낮, 태양과 비, 열정, 기쁨과 우울함을 넘나들며 보여준다. 엠마 스톤은 사랑하는 사람과 재회하기를 기다리면서 춤을 추고, 꿈을 꾸고, 바다로 뛰어든다. 로맹 가브라는 다른 장소들만큼이나 상징적인 파리 "심장(beating heart)" 쿠르 까레를 이 영상을 위해 로맨틱한 마법의 꽃밭으로 재탄생 시켰다. 이번 캠페인의 또 다른 주인공인 쾨르 바텅(Coeur Battant) 을 지금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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