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 캠페인 02/17

2021 봄-여름 남성 캠페인

‘병 속에 담긴 편지’로 이름 붙여진 루이 비통 2021 봄-여름 남성 컬렉션은 파리로부터 시작하며 상하이, 도쿄를 잇는 여정 속에서 선보였다

영상

‘병 속에 담긴 편지’로 이름 붙여진 루이 비통 2021 봄-여름 남성 컬렉션은 파리로부터 시작하며 상하이, 도쿄를 잇는 여정 속에서 선보였다. 챕터별로 점진적으로 공개한 쇼를 통해 남성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는 본인이 추구하는 다양성, 포용성, 통일성의 핵심 가치를 드러낸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서 그 는 독창적인 플랫폼 전반 에 걸쳐, 다양한 측면에 서의 업사이클링 이니셔 티브를 제안한다.

I strive to employ fashion to reflect and affect ideals of inclusivity, unity and humanity.

캠페인

버질 아블로는 그의 쇼를 바다에 띄워, 루이 비통의 글로벌 커뮤니티를 포용 하고, 고객들의 세상에서 그들을 직접 만날 예정 이다. 목적지가 추가될지, 사실 누구도 모르는 이 여정이 진행되는 동안, 컬렉션은 다양한 문화권, 그리고 국가들과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과정 속에서 진화하고 변신할 것이다. 패션의 전통적 규율과 계절성을 초월하는, 하우스와 그의 관객들이 주고받는 자유롭고 포괄적인 대화라고 볼 수 있다. 2021 봄-여름 남성 컬렉션은 4가지 방식의 업사이클링에 기 반한다. 재활용된 소재로 탄생한 새로운 룩, 2020 가을-겨울 컬렉션으로부터 재등장하는 룩, 락다운 기간 동안 스튜디오에서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자유롭게 해석한 룩, 그리고 기존의 아이디어에서 창작한 새로운 룩까지. 이러한 원칙들은 컬렉션의 진화를 향한 전 제로서 기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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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

2020년 7월 9일, 하우스는 아니에르의 루이 비통 메종 드 파미유(Louis Vuitton Maison de Famille)에서 단편 영화를 상영했다. 창립자의 옛 파리 저택 주변에서 촬영된 이 영화는 짐을 나르는 사람들이 루이 비통의 선적 컨테이너를 채워 바지선에 싣는 과정을 따라간다. 배는 센 강을 출발하여 파리를 벗어난다. 컨테이너 안에는 ‘줌과 친구들 (Zoo oom with Friends)’이라는 한 무리의 컬러풀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밀항자로 숨어들어 있다. 2020년 8월 6일 대양을 건너온 배가 상하이 에 닿으면, 비로소 루 이 비통 2021 봄-여름 남성 런웨이 쇼가 모습을 드러낸다. 여기 서부터 ‘줌과 친구들’ 은 더 이상 만화가 아 닌 실물로 살아나 컬 렉션에 등장한다. 이 컬렉션은 현재 진행 형인 버질 아블로의 테마, 곧 아이의 눈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소 년 시절’이라는 테마를 탐구한다. 각자 다른 모습을 한 이 캐릭터들은 루이 비통 남성 컬렉션 속에 흐르는 포용의 정신을 표상한다. 항해는 계속되고, 작년 말, 도쿄에서 3번째 쇼가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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