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2022 봄-여름 남성 캠페인

캠페인

지난 여름, 영상을 통해 처음 선보였던 버질 아블로(Virgil Abloh)의 신규 컬렉션은, 1969년 공개된 이후 널리 알려지진 않았으나 힙합 및 정글 장르의 기틀을 만들고 수천 번 넘게 샘플링 되어온 드럼 솔로의 제목, ‘아멘 브레이크(Amen Break)’와 함께 은유적으로 알려졌다. 팀 워커(Tim Walker)가 포착한 이번 컬렉션은, 짜릿한 흥분을 불러일으키는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레이브 문화와 마셜 아츠의 상징적 가치를 탐구한다.

컬렉션

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원형들의 문화적 맥락과 그들의 집단적 재맥락화를 한 눈에 부각시킴으로써, '아멘 브레이크'로 대표되는 유추를 패션에 적용시키고, 정장, 운동복, 셔츠, 티셔츠 등에서 보이는 주요 요소들을 무한한 궤도 속에서 재해석한다.

청키 인따르시아 풋볼 티셔츠 ₩1,5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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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스크립트 크리스탈 캡 ₩2,6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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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니컬 트랙수트 트라우저 ₩2,6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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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

레이브 문화는 이번 컬렉션에서 교배 유전자 풀과 의복 코드에 영향을 받아, 오늘날 패션이 여전히 영감을 받고 있는 다면적인 하위문화의 한 예로서의 역할을 한다. 디테일이 풍부한 이번 컬렉션은 레이브를 상징하는 트랙수트와 맞춤 정장, 전통적으로 남성이 전유해온 색조와 파티에 적합한 네온 컬러까지 모든 것을 병치한다.

랜드스케이프 데님 재킷 ₩3,6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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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스케이프 데님 팬츠 ₩1,9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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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 다이 후디 위드 LV 시그니처 ₩1,7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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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프레 악세수아 알루미늄 ₩41,4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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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인따르시아 풀오버 ₩1,7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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