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 캠페인 11/20

LV x NBA 컬렉션

루이 비통과 NBA의 파트너십을 통해 선보이는 첫 캡슐 컬렉션

캠페인

미국프로농구(NBA)와의 3년에 걸친 파트너십을 통해 탄생한, 첫 남성복 캡슐 컬렉션으로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가 지휘했다. 버질 아블로는 프랑스의 장인 정신과 미국 스포츠의 교류에서 영감을 받아, 두 엠블럼을 결합해 한정판 의상과 액세서리 라인을 탄생시켰다. 이 컬렉션은 농구 세계의 아이코노그래피(iconography) 에 대한 디자이너 코드를 반영하며 루이 비통에서 보여주는 버질 아블로의 핵심 비전, 공감 가능성과 포용성의 가치를 기린다.

선수들의 의상에서 얻은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이번 컬렉션은 세 가지의 주요 드레스 코드를 포착했다. 농구공 라인 그래픽으로 회색 캐시미어 트랙 수트를 장식하여 여행과 움직임을 표현. 블루 후드 레더 재킷과 모노그램 진, 그리고 티셔츠에서 경기의 시작이 드러나고, 프레스 컨퍼런스를 위한 드레스 코드는 슈트와 드레스 셔츠에 표현되었다.

셀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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