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2020 홀리데이*
연말 선물 위시리스트 여성아이템 남성아이템.
패션 - 향수 09/02

루이 비통 남성 향수 컬렉션 6번째 향

힘, 그리고 빛을 담은 ‘메테오르(Météore)’

영상

2018년, 루이 비통은 남성 향수 컬렉션 - 리멍시떼(L'Immensité), 누보 몽드(Nouveau Monde), 오라쥬(Orage), 쉬르 라 루트(Sur la Route)와 오 아자르(Au Hasard) - 을 통해 후각의 신세계를 정복하러 나선 바 있다. 낯선 세계를 마주할 때 남성들이 경험하는 감정, 그리고 모험과 탈출에 대한 그들의 심미안에 헌정하는 컬렉션이다. 그리고 이제, 그라스에 위치한 메종의 상징적인 향수 공방, 퐁텐느 파르퓌메(Fontaines Parfumées)에서 하우스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의 탁월한 조향으로 탄생한 새로운 향, 메테오르(Météore : 유성)로 루이 비통 남성 향수 컬렉션이 더욱 풍성해진다.

캠페인

메테오르는 힘과 빛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자성을 지닌 이름이다. 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구름처럼 황홀경을 가져다주며, 지나는 자리마다 매혹적인 감정을 불러 일으킨다. 삶의 모든 순간은 경도와 위도를 가로지르는 모험이 되며 시간을 초월하여 모든 종류의 가능성을 펼쳐 놓는다.

르 보야주

하루하루가 새로운 지평선을 드러내면, 강렬함과 더불어 빛과 여운의 순간들이 끊임없이 탄생한다. 공간은 시간으로 탈바꿈하고, 찰나는 영원에 닿는다. 우리는 스스로의 생명력과 긍정의 분출이 성취의 약속이 되는 순간을 다시금 발견한다. 정확하고 규정된 그 궤적은 무한함조차도 손끝에 닿을 무엇처럼 바꿔놓는다.

셀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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