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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 의류 06/05

2020 가을-겨울 남성 프리컬렉션

남성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의 최신 남성 가을-겨울 프리컬렉션 공개

기하학 & 그래픽

남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의 남성복에 대한 연구는, 가을-겨울 프리 컬렉션에 이르러 전통이라는 장에 도달한다. 테일러링과 뗄 수 없는 관계인 전통이라는 단어는 컬렉션의 바탕이 된다. 지난 컬렉션의 모티브인 소년기를 거쳐, 이야기는 전통의 테일러링 드레스 코드가 진화하여 실험적 패션에 도전하기 시작한 성년 초반기에 이른다. 스포츠와 컨템포러리 영역의 가치에 맞서, 이번 컬렉션은 일상적 옷차림에 필수적인 전통적 옷과 액세서리 속에서 표현된 세대 간의 반응이라 할 수 있다.

멀티컬러 모노그램 윈드브레이커 ₩3,7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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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컬러 모노그램 쇼츠 ₩1,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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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컬러 모노그램 크루넥 ₩2,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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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컬러 모노그램 하와이안 핏 셔츠 ₩1,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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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 프린트

전통에서 출발한 테일러링은 딱 맞는 실루엣을 가진 동시에 테크닉과 만듦새를 통해 되살아나고, 캐주얼과 컨템포러리의 요소가 사용되었다. 카모플라주 패턴이 코듀로이 데님 수트, 리버서블 코트, 가죽 바서티 재킷을 수놓으며, 이브닝 재킷은 카모플라주 봄버 재킷으로 탄생해 같은 패턴의 바지와 매치된다. 트롱프뢰유 스티치는 고급스러운 장인의 손길을 현대적인 접근과 버무려, 클래식 그레이 카페 레이서 재킷, 네이비 슈트, 네이비 퍼포먼스 울 파카에 쓰인다. 모노그램 플라워는 여러 색으로 확대되어 이카트(ikat) 윈드브레이커, 인타시어(intarsia) 스웨터, 반바지를 장식한다. 자카드 안감의 양면 비큐나(vicuna) 재킷은 장인의 손길을 극대화하려는 듯하고, 클래식한 블루종은 다크브라운 컬러의 사슴 가죽으로 만들어졌다. 여기저기 흩어진 활자 모티브는 인타시어(intarsia) 밍크 재킷에서 돋보이고, 루이 비통 하우스의 플라워 시그니쳐는 실버그레이 야상 재킷과 다크그레이 필드 재킷의 퀼트를 통해 다시 태어났다. 프리 컬렉션의 일환으로 버질 아블로가 창조해 낸, 필수 아이템들로 이루어진 남성 컬렉션 스테이플스 에디션에는 네이비 플란넬 피 코트와, 돌고래처럼 매끈한 질감으로 처리된 블랙 싱글 브레스트 울 블레이저도 포함된다.

카모 더블 페이스 카 코트 ₩4,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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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귤러 셔츠 위드 DNA 칼라 ₩1,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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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니컬 엘라스티케이티드 팬츠 ₩1,2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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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인따르시아 버튼 재킷 ₩3,8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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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귤러 셔츠 위드 DNA 칼라 ₩1,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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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션

LV 리프 데님 베이스볼 셔츠 ₩1,6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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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서블 카모 더블 페이스 코치 재킷 ₩4,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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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리프 레귤러 데님 팬츠 ₩1,4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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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리프 디스차지 티셔츠 ₩1,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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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프린티드 리프 레귤러 쇼트 슬리브 셔츠 ₩1,8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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