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 의류 11/13

2021 봄-여름 남성 프리컬렉션

앤틱풍 모티프의 타임리스하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컬렉션

루이 비통 남성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의 2021 남성 봄-여름 프리컬렉션. 버질 아블로는 프리컬렉션이라는 그 자체를 새로이 감상하고, 루이 비통 에서 만드는 의상 한 벌 한 벌, 액세서리 하나 하나에 담긴 다채로운 뉘앙스로 다양성과 통일성, 포용성이라는 가치의 핵심을 전하고자 한다.

에센셜

이번 시즌의 태피스트리 모티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플라워에 앤티크 감성을 더한 플로럴 패턴과 디스차지 프린트를 더해 완성한 디자인의 패션 아이템을 모두 만나보자.

플라워 플란넬 오버셔츠 ₩1,9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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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노션

디스차지 프린트로 선보이는 앤틱풍 모티프의 매력적인 레디-투-웨어부터 견고한 하이킹 배낭을 연상시키는 크리스토퍼 백팩까지. 현대적인 감성을 선사하는 모노그램 태피스트리 캔버스 소재의 가죽 제품 및 패션 아이템을 확인해보자.

셀렉션

디스커버리 백팩 PM ₩3,3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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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범백 ₩2,4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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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피스트리 모노그램 스웨트셔츠 ₩1,7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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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블랙 아이스 첼시 부츠 ₩1,5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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