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 모노그램】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아이코닉 모노그램.
데이-투-이브닝에 완벽한 최신 모노그램 백을 살펴보세요. 쇼핑하러가기
패션 - 컬렉션 04/30

2021 가을-겨울 남성 프리컬렉션

뉴 노멀리티(new normality)의 등장과, 일반적인 것의 럭셔리함에 대한 정의

캠페인

진전(progress)의 시대가 지나면 통합의 시대가 온다. 뉴 노멀리티(new normality)의 등장이다. 2021 가을-겨울 남성 프리컬렉션에서 루이 비통은 진화해온 기득권층의 따분한 드레스 코드를 탐구한다. 지극히 평범해서 어떤 이들에게는 상속된 전통적 의복이기도, 또 어떤 이들에게는 열망의 의복이기도 하다. 기존의 엘리트적 코드를 포용의 상징으로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남성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는 일반적인것의 럭셔리함, 곧 평범함의 상태와 그것에 대한 컨포머티가 포스트-2020 사회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분석한다. 예전 코드에 새로운 가치를 더함으로써, 컬렉션은 모두를 포용하는 진보적 관습의 편안함을 묘사한다. 그리고 심심했던 워드로브를 새로운 세상에 맞게 재해석한다.

컬렉션

백-투-워크 테일러링(Back-to-work tailoring)은 여유있는 실루엣으로 표현되어 컨포머티에 대한 세대별 연관성을 뒷받침한다. 남자들의 옷장 속 전통적인 필수품들을 시끌벅적하게 기념하며 타이다이 갤럭시 모노그램 프린트를 거침없이 표현한 수트, 비대칭의 모노그램 가죽 패널로 재구성한 가방, 슬리브를 따라 루이 비통 로고를 첨단 기술로 양각 처리한 피코트로 소개한다. 수트의 새로운 시도는 후드나 집업 재킷 또는 올-데님(all-denim)으로 구현되는 반면, 미드-레이어(mid-layer)를 통해서 이브닝웨어의 장식적인 코드를 떠오르게 한다. 캐주얼웨어에서는, 전통적 워드로브의 상징과 같은 블루종, 카디건, 셔츠가 다미에 솔트 프린트와 만나 클래식 모티프를 흐릿하면서, 또한 왜곡되도록 드러낸다.

다미에 시그니처 집 스루 가디건 ₩1,380,000
구매하기
투톤 하이 넥 위드 하프 집 ₩1,730,000
구매하기
쇼트 슬리브드 솔트 프린트 데님 셔츠 ₩1,550,000
구매하기
디스토티드 다미에 데님 재킷 ₩2,960,000
구매하기
디스토티드 다미에 데님 팬츠 ₩1,550,000
구매하기
레더 블루종 위드 LV 지퍼 ₩7,490,000
구매하기
다미에 시그니처 집 스루 가디건 ₩1,380,000
구매하기

셀렉션

LV 이니셜 40MM 리버서블 벨트 ₩820,000
true
키폴 반둘리에 50 ₩4,850,000
true
슬렌더 월릿 ₩1,110,000
tr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