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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2020 트로피 케이스

NBA 2020 트로피 케이스

래리 오브라이언 트로피(The Larry O’Brien Trophy) 담을 트로피 케이스 특별 제작

루이비통 NBA 트로피 케이스

루이 비통과 미국 프로농구협회(NBA: National Basketball Association)는 프랑스 패션 하우스 루이 비통이 NBA 최초의 공식 트로피 케이스를 다년간 제작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은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은 루이 비통이 북미 스포츠 연맹과 체결한 최초이자 유일한 파트너십이라는데 의의가 있다. 프랑스 파리 근교에 위치한 루이 비통의 유서 깊은 아니에르(Asnières) 공방에서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이 트렁크는 하우스를 대표하는 모노그램 캔버스와 황동 잠금장치를 사용하였다. 맞춤형 케이스는 매년 6월 최종 결승전에서 승리하는 NBA 팀에게 전달되는 래리 오브라이언 트로피를 보관, 전시 및 운반하는 데 사용하게 된다.

루이 비통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버크(Michael Burke)는 “루이 비통과 NBA 모두 각자 분야의 아이콘이자 리더로써 함께 손잡아 멋지고 놀라운 순간들을 약속하며 역사적인 추억을 함께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루이 비통은 오랫동안 세계에서 가장 탐나는 트로피들과 함께해 왔으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승리는 루이 비통 안에서 여행한다’는 전통을 다시 한번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NBA 부총재 마크 테이텀(Mark Tatum)은 “NBA 결승전은 최고 선수들이 잊지 못할 경기를 펼치는 자리로써, 결승전 말미에 우승 팀에게 래리 오브라이언 트로피가 수여 되면서 정점에 이르게 된다”며, “루이 비통의 전통, 유산과 정체성이 NBA와 자연스러운 시너지를 만들어 내며 이 파트너십은 래리 오브라이언 트로피를 선보이는 특별하고 완벽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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