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X 니고] LV² 컬렉션은 1인 1개 주문 가능합니다. 바로 구매 하기 **
패션 - 향수 11/08

루이 비통 캔들 컬렉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가 만든 6가지 향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게 디자인했습니다.

A journey at home

‘정원의 향기’를 뜻하는 레르 뒤 자르댕(L’Air du Jardin), ‘하얀 섬’이라는 뜻을 지닌 일 블랑쉬(Île Blanche), ‘금빛 낙엽’을 의미하는 푀이유 도르(Feuilles d’Or), 그리고 ‘창밖에 눈이 내린다’는 의미를 가진 드오르 일 네쥬(Dehors Il Neige) - 에 이어 전원에서 느끼는 봄기운과 같은 ‘오월에’를 뜻하는 엉 매(En Mai), 가죽과 나무 향의 강렬한 조화를 더한 ‘붉은 나무 껍질’을 뜻하는 에꼬르스 루스(Écorce Rousse)를 더해 하우스의 캔들 컬렉션을 더욱 풍성하게 완성시켰다.

장인정신

캔들은 수작업으로 제작한 세라믹 용기에 리벳으로 연결된 메종의 상징적인 천연 가죽 소재의 손잡이 장식 디테일은 캔들을 옮기기 용이하도록 디자인돼 우아함과 실용성을 겸비하고 있으며 캔들을 감싸고 있는 골드 메탈 덮개를 열어 받침대처럼 캔들 밑에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캔들 컬렉션은 루이 비통 오 드 퍼퓸 컬렉션의 탄생지인 프랑스 그라스(Grasse)에 위치한 퐁텐느 파르퓌메(Fontaines Parfumées)에서 만들어진다
그라스에서 제작된 퍼퓸 왁스의 매트한 색감은 금색 받침의 반짝임과 대비를 이루며, 천연 가죽 손잡이는 초가 밝혀졌을 때의 따뜻한 느낌을 부각시킨다.
생동감 넘치는 색상으로 핸드 페인팅 된 심지가 하얀 퍼퓸 왁스와 대조를 이루며 다채로운 디테일을 가미한다.
여행을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가져오는 기념품처럼 루이 비통의 캔들 컬렉션은 집 안에서 나만의 유니크한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프랑스 그라스(Grasse)에 위치한 퐁텐느 파르퓌메(Fontaines Parfumées)에서 하우스 수석 조향사에 의해 탄생한 새로운 캔들 향은 다양한 감각을 즉각적으로 전달한다.
후각적 스냅사진처럼 저마다 영감을 주는 분위기를 포착해 가정 속 일상으로 가져온다. 독특하고 이국적인 세계로 통하는 창을 열어, 내부와 외부, 지금 이 곳과 또 다른 곳 사이의 선을 흐리게 한다.
새로운 곳으로 떠나는 여정은 심지에 불을 붙이고 눈을 감는 것에 불과하다.

컬렉션

퍼퓸드 캔들 미니어처 세트 ₩4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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