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

지속가능성을 향한 루이 비통의 여정이 전하는 최신 소식

지속가능성을 향한 루이 비통의 여정이 전하는 최신 소식

지속가능성을 향한 메종의 계속된 노력의 일환으로, 루이 비통은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55% 가량 줄이겠다는 새로운 구체적인 목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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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의 환경친화적 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한 전략의 기반 중 하나는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것에 있었다. 메종이 ‘탄소 종합평가(Bilan Carbone®)’의 방법론을 창안한 2004년부터, 루이 비통은 전 세계 모든 활동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출해내고 이를 감축하는 데 전념해왔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평균 온도 상승폭을 1.5℃로 제한하기로 한 2015년 파리기후협정의 목표에 맞춰, 루이 비통은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현재 2018년 대비 55% 수준까지 감축하겠다는 야심 찬 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 계획은 두 부분으로 구성된다.
• 각 위치에서 에너지 소비로 인해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55% 감축.
• 판매된 각 제품에 대해 이산화탄소 배출량 55% 감축.

루이 비통의 목표와 계획은 탄소 공개 프로젝트(CDP)와, 유엔 글로벌 콤팩트(UNGC), 세계 자원 연구소(WRI), 세계 야생생물 기금(WWF)의 공동 파트너십인 과학 기반 감축 목표설정 추진계획(SBTi)의 승인을 받았다. 이 계획은 파리 기후 협정에서 윤곽을 제시한 바와 같이, 지구 평균 기온 상승 폭이 최대 2°C 이하, 혹은 더 나아가 최대 1.5°C 이하로 제한하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 기업들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한 목표를 세우도록 장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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