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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 09/14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제품 공정

루이 비통의 제품을 만들거나 보관하는 데 사용되는 원료의 대부분은 동물이나 식물, 광물을 비롯해 모두 자연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러한 원재료가 모두 재생 가능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루이 비통은 공급망 전 과정에서 투명성과 책임감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에 따라 루이 비통은 동물 종, 물, 에너지를 포함한 다양한 자원을 보존하고, 동물 복지를 존중하며, 삼림 남벌을 피하고, 위험한 화학 물질의 사용을 중단하고, 대기 및 수질 오염을 줄이는 것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

루이 비통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노력

2025년까지 루이 비통 제품 생산 및 보관에 사용되는 모든 원재료 100% 사회적 책임 실현 방식으로 공급

2030년까지 1회용 플라스틱 사용율 0% 달성

지속가능한 원료 사용

2020년 기준, 루이 비통이 사용하는 원료의 70%는 환경인증 과정을 밟고 있다.

가죽

루이 비통 사용 가죽의 78%는 가죽 무두질 방면에서 가장 엄격한 환경 기준인 LWG(Leather Working Group)의 인증을 받았다. 또한 공급업체와 함께 혁신적인 무두질 방법을 지속적으로 연구 중이며, 이미 루이 비통의 일부 가죽 제품 컬렉션에 대해 물 없는 제작 공정을 시행해왔다.

이그조틱 가죽

의 루이 비통 악어 가죽은 세계 최초의 악어 가죽 인증인 LVMH Crocodilians Standard(악어가죽표준)의 감사 및 인증을 거친 농장에서 생산된다. 독립된 제3자 기관과의 제휴를 통해, 공급망 전체는 종의 보존과 지역사회 존중, 전 생애에 걸친 동물복지, 시설에 고용된 사람들의 근로조건, 환경보호 등 총 4가지 기준에 따라 평가받는다.

의 루이 비통 퍼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추적관리 및 동물복지 표준인 Furmark®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다. 루이 비통은 또한 토끼나 친칠라처럼 해당 인증 제도에서 다루지 않는 종에 대해서도 동일한 요건을 보장한다.

양털

루이 비통은 사용 중인 양털에 대한 검사를 2020년 말까지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루이 비통 2020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에서는 처음으로 100% RWS(Responsible Wool Standard)의 인증을 받은 실을 사용했고, 이 실은 이후 루이 비통 퍼머넌트 컬렉션 아이템을 만드는 데 사용되었다.

페더 및 다운

에 달하는 루이 비통 페더와 다운은 사육장에서부터 깃털 가공까지의 과정을 추적할 수 있는 프랑스 통합 공급망을 통해 공급됨과 동시에 100% DownPass 또는 RDS(Responsible Down Standard)의 인증을 받았다.

목재

의 루이 비통 트렁크 제작에 사용되는 목재는 FSC®(Forest Stewardship Council) 및 PEFCTM(Program for the Endorsement of Forest CertificationTM)에 따라 지속적으로 관리되는 숲에서 나온다. • 루이 비통의 쇼핑백과 포장용품은 100% 재활용 가능하며, 재활용 섬유를 활용한 FSC®(Forest Stewardship Council®) 인증 섬유로 만들어진다.

코튼

의 루이 비통에서 사용하는 더스트 백는 2019년부터 BCI(Better Cotton Initiative) 인증 또는 GOTS(Global Organic Fortal Standard) 인증을 받았으며 해당 기관은 윤리적, 사회적, 환경친화적 농업 실천의 개발을 지원한다. 이 비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20 프리-폴 컬렉션에서 사용된 데님에서는 99%에 달한 바 있다.

폴리에스터

의 루이 비통에서 현재 사용하는 폴리에스터는 2021년까지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 폴리에스터로 전환 중에 있다.

비스코스

에 해당하는 루이 비통 비스코스 공급원은 2020년 현재 EU-에코라벨 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유럽의 주요 친환경 인증 라벨이다. 루이 비통은 또한 2020년 오스카 시상식 레드카펫 그린 드레스 도전의 일환으로 유럽 에코라벨이 인증한 새로운 비스코스인 텐셀 럭스(TencelTM Luxe)로 만든 100% 지속 가능한 드레스를 만들기도 했다.

골드

의 루이 비통 워치메이킹 및 주얼리 컬렉션에 사용된 금은 2012년부터 RJC(Responsible Jewellry Council) 회원 인증을 받았다. 이 인증은 추출, 변형, 마케팅 프로세스의 모든 단계가 지속가능한 개발 표준을 준수함을 보장한다

다이아몬드

의 루이 비통 워치메이킹 및 주얼리 컬렉션에 사용되는 다이아몬드는 RJC(Responsible Jewellery Council) 인증 및 킴벌리 프로세스(Kimberley Process) 인증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미분쟁" 원산지증명을 보장한다.

컬러 젬스톤

에 해당하는 루이 비통의 컬러 젬스톤 공급업체는 2019년 CGWG(Coloured Gemstones Working Group) 표준을 준수하는 것으로 시작된 품질검사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사회적 책임 실현 패키징

트렁크 및 러기지 제작자로서의 본래 활동과 긴밀히 연관지을 수 있는 현재 루이 비통의 패키징은 메종 본연의 임무를 상기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누군가의 가장 값지고 소중한 물건을 보호하는 것이다. 오늘날, 루이 비통은 3가지 주요 조치를 통해 밸류 체인 전체에 걸쳐 지속 가능한 패키징을 개발함으로써 책임 있는 환경 보호에 대한 약속을 더욱 공고히 한다. 이러한 약속에는 사용되는 재료의 양 감소, 재활용 재료 및 재활용 가능 재료의 우선 사용 결정, 2030년까지 1회용 플라스틱 제거 등이 있다.

루이 비통의 모범 사례

루이 비통의 모든 패키지는 FSC (Forest Stewardship Council, 산림관리협회) 라벨을 받은 재활용 종이 펄프로 만들어진다. ® (FSC®) 루이 비통의 상자는 매장으로 운송되는 과정에서 부피를 줄이기 위해 접을 수 있도록 제작되며, 이러한 조치는 결과적으로 운송으로 인한 CO2 배출량을 감소시킨다.
루이 비통의 더스트 백은 100% BCI(Better Cotton Initiative)-소싱 면으로 제작되며, 해당 기관은 윤리적, 사회적, 환경친화적 농업 실천의 개발을 지원한다.
전자상거래 배송을 위해 루이 비통 제품을 포장하는 데 사용되는 플라스틱은 재활용 마분지로 만든 조립식 배송 상자와 같은 지속 가능한 대안으로 점차 대체되고 있다.

참여적인 산업 파트너들

공급업체 및 제조업체와의 협력

에 달하는 협력사 모두가 LVMH 공급업체 행동 강령에 서명했다. 이 강령은 루이 비통과 그 공급업체 모두에 대한 윤리적, 환경적, 사회적 원칙을 정의한다. 연간 약 250건의 감사가 진행되며, 2018년부터는 동물 복지 및 원료추적성까지 감사 범위를 확대한 바 있다.

화학물질 사용 규제: 루이 비통은 2014년 처음 시작된 엄격한 무독성 계획에 따라, 공급망에서 모든 유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이를 시행하고 있다. 모든 공급업체에는 기존의 모든 공급업체에 적용되던 REACH 및 Prop65 기준치와 같은 규제를 상회하는 RSL(Restricted Substances List) 기준이 부과되며, 원재료와 최종 제품을 모두 테스트하여 지속적으로 해당 기준의 준수 여부를 검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