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여성 향수 컬렉션 13번째 향: ‘스펠 온 유(Spell on You)’

창립 이래로 하우스의 본질로 여겨져 온 여행의 정취를 감각적으로 이어가는 루이 비통 향수 컬렉션이 “여행”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감정(emotion)’에 영감을 받은 새로운 여성 향수 제품을 선보인다. 영문으로 감정이라는 뜻을 지닌 ‘emotion’이라는 단어는 본래 “움직이게 하다”라는 동사에서 유래되었는데, 그 본질적 의미를 살린 것이다. 루이 비통의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가 그라스에 위치한 루이 비통 향수 공방에서 새롭게 탄생시킨 “당신에게 주문을 걸어요”라는 뜻의 이 향은 연인들 간의 밀당의 짜릿함, 자석처럼 두 사람이 서로에게 끌릴 때 발생하는 기분 좋은 긴장감을 포착하였다.

사랑하는 사람을 찾고, 발견하고, 져주는 듯 하다가 멀어지고, 이를 또 다시 반복하는 사랑의 감정은 스릴이 넘친다. 루이 비통이 새로 출시한 향수는 감각적이면서도 복잡한 이 친밀한 관계의 로맨틱하면서도 짓궂고, 관능적이면서 자신감 넘치는 모순적인 감정을 담고 있다. 모호해서 더 황홀한 감정인 것이다!

열정적 창조자인 수석 조향사 자크 카발리에 벨투뤼는 “로맨틱한 정복자”인 여성들에게 저항하기 힘든 매혹적인 향기를 바친다. 이름 그대로, 후각을 매혹시키고 자석처럼 끌어당기고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당신에게 주문을 걸어요(Spell on You)’. 자극적이기도 한 이 세 단어는 절대 거부할 수 없는 초대처럼 오래도록 뇌리에 남을 것이다. 최면을 거는듯한 ‘스펠 온 유’의 매력은 그 색상에도 완벽하게 반영되어 있다. 순수하면서도 도발적인 핑크색으로 한눈에 보기에도 프레쉬하고 감각적이다.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루이 비통의 새로운 여성 향수는 즉흥적이면서 세련된 감각으로 유혹의 게임을 펼친다

루이 비통의 13번째 새로운 여성 향수, ‘스펠 온 유’는 오는 9월 2일부터 루이 비통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louisvuitton.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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