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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 주얼리 10/26

스텔라 타임즈(Stellar Times): 우주의 중심으로의 여정

프란체스카 암피씨트로프(Francesca Amfitheatrof)가 디자인한 두 번째 하이 주얼리 컬렉션이 독보적이며 환상적인 우주의 광경을 선사한다.

영상

루이 비통의 주얼리 아티스틱 디렉터 프란체스카 암피씨트로프(Francesca Amfitheatrof)가 디자인한 두 번째 하이 주얼리 컬렉션이 독보적이며 환상적인 우주의 광경을 선사한다.

행성을 담아낸 보석의 예술적 가치를 보여주는 이 테마는 경외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우주 공간을 통과하는 여정을 통해, 또한 은하의 모든 아름다움으로부터 경이의 감정을 느끼면서, 저는 우주의 광대함에 매료되었습니다.

캠페인

일곱 가지의 비범한 테마를 통해 하우스는 강력한 은하계의 가장 먼 곳으로 향하는 여정을 떠난다. 그곳에서는 정교한 빛깔의 원석들이 금으로 장식되어 있고, 지극히 현대적인 주얼리 오디세이가 빚어지며, 루이 비통 여성의 마음속 가장 깊은 욕망을 비춰내어 준다.

장인정신

구속받지 않는 정신, 미개척의 영역을 탐험하고자 하는 의지야말로 루이 비통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다. 2008년 하이 주얼리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하우스는 파격적이고 자기 세계를 확실히 보여주는 스타일을 만들고자 늘 노력해 왔다.

컬렉션

스텔라 타임즈의 은하계를 구성하는 90개의 작품은 그 대담성과 투지를 보여주는 가장 찬란한 예시이다. 다이아몬드, 오팔, 사파이어, 루비, 에메랄드, 스피넬과 토르말린, 모두가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며, 도저히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소유한 자성의 별자리를 형성한다. 이 여정의 마지막 장에서 루이 비통은, 미래의 은하계를 향해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