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퓌신 미니
₩27,400,000

크로커다일 가죽

카퓌신

카퓌신 소개

1854년 루이 비통이 최초의 매장을 오픈한 파리의 거리에서 이름을 딴 카퓌신 백.

전통과 현대성, 장인정신과 세련된 고전주의가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완벽한 패턴.

다양한 이그조틱 가죽으로 제작되어 놀라움과 경이로움을 선사하는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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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퓌신 미니

N96621

₩27,400,000

  • Latte
  • 토프
  • 느와

카퓌신

세련된 라인으로 어떠한 룩에도
잘 어울리는 아이코닉한 백.

크로커다일 가죽

복잡하고 매력적인 본연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크기, 각각의 특이성을 바탕으로 엄선한 최고 품질의 진귀한 이그조틱 스킨 소재로 만나볼 수 있는 카퓌신 백.

선명한 색조의 크로커다일 가죽 소재 위에 천연 마노석을 사용해 수작업으로 폴리싱 처리하여 더한 광택이나 가볍게 문질러 완성한 부드럽고 매트한 질감에서 이그조틱 가죽 소재를 다루는 우수한 장인정신이 엿보임.

최고 수준의 환경 품질 요건에 부합하는 루이 비통의 크로커다일 가죽. 종 보호, 동물 복지 존중, 농장 직원의 근로조건, 환경보호 등 전체 공급망을 아우르는 세계 최초의 크로커다일 인증 기준인 LVMH Crocodilians Standard의 인증을 받은 농장에서 생산됨.

해당 보존 프로그램이 처음 수립된 지 25년이 지난 지금, 모든 크로커다일 종의 3분의 2가 멸종 위기에서 벗어남. 현재 루이 비통 제품에 사용되는 세 가지 종류의 크로커다일 가죽은 공급 국가에서 더는 멸종 위기에 처해 있지 않음.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하우스의 유서 깊은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은 보석 같은 링으로 고정된 단단한 핸들,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플라워의 꽃잎을 연상시키는 라운드 플랩 등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는 카퓌신.

카퓌신 특유의 부드러움과 유연함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색조 및 마감을 더한 이그조틱 가죽 소재를 조화롭게 담아낸 루이 비통 장인의 기술이 엿보이는 아이템. 루이 비통의 전통적인 개인 맞춤 제작 서비스가 확대되어 이그조틱 가죽 소재의 카퓌신에도 적용 가능. 매트하거나 광택 있는 가죽, 금속 하드웨어 및 안감 소재를 선택하여 더욱 익스클루시브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디자인.

장인정신

정교한 기술을 바탕으로 우아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카퓌신. 오로지 수작업으로만 진행되는 300단계 이상의 제작 과정을 거쳐 루이 비통 장인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낸 아이템.

앨리게이터, 나일로티쿠스, 포로수스 등 인체의 지문처럼 독특한 패턴과 본연의 특성을 간직한 크로커다일 가죽 소재. 루이 비통의 숙련된 장인이 최대 다섯 장의 매칭되는 가죽을 조합하여 전문적인 훈련과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하우스의 수준 높은 장인정신이 엿보임. 패턴의 자연스러운 배치와 대칭과 같은 엄격한 품질 요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정교하게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