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08804

패션 아이 상파울루

₩71,000
패션 아이 상파울루
₩71,000
선명한 색감과 서로 얽인 선들로 회화와 드로잉, 사진을 조화롭게 결합하는 예술가이자 도상학자인 알렉상드르 퍼콜린. 새로운 언어의 미학과 변형을 담아내는 관능적이고 다면적인 일기라고도 할 수 있는 그의 시각적 작품. 그에게 집착의 대상이자 최음제이자 반역적이고 아름다운 이방인으로 정의되는 상파울루.
1988년생으로 17세부터 상파울루에 거주하고 있는 알렉상드르 퍼콜린. 자신을 둘러싼 아름다움과 혼돈을 거대한 파노라마로 구현하여 도시와 자연, 야생과 지적인 세계, 개인과 사회를 주제로 삼은 사진, 회화, 드로잉, 영상 및 설치 미술로 스스로를 표현해온 사진작가. 동시에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한 작가이자 보그 브라질, 로피시엘, 언더 프레셔 등 패션 잡지의 기고가로 활동 중.
하우스의 여행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유망주부터 업계의 거장에 이르기까지 여러 패션 포토그래퍼의 시각을 통해 도시, 지역 또는 국가를 그려낸 루이 비통의 패션 아이 컬렉션. 각 서적마다 인물 정보, 포토그래퍼와의 인터뷰 또는 비평과 함께 대형 사진을 광범위하게 수록한 시리즈. 루이 비통의 시티 가이드 및 트래블 북에 이어 패션에 중점을 둔 여행 사진을 담아낸 세 번째 컬렉션. 선정된 포토그래퍼들이 독특한 시각으로 바라본 대도시, 머나먼 장소, 그리고 꿈의 여행지가 수록된 책.

제품 세부 정보

  • 9.3 x 12인치
  • 패션 아이 상파울루 
  • 사진: 알렉상드르 퍼콜린 
  • 편집: 패트릭 레미
  • 실크스크린 프린팅을 더한 천 바인딩
  • 112페이지
  • 사진 50-100장
  • 프랑스어와 영어 2개 언어로 쓰여진 에디션
  • 제조자: 루이비통
  • 수입판매원: 루이비통코리아(유)
  • 제조국: 이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