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08701

패션 아이 우크라이나

₩71,000
패션 아이 우크라이나
₩71,000
우크라이나 카르파티아산맥을 모터바이크로 탐험하는 작품을 주로 선보이며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신선한 관점을 제시하는 싱크로독스. 삼림 파괴를 규탄하고 멸종위기종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풍광, 춤 및 퍼포먼스. 꿈과 자연이 공존하는 본래의 시각을 담아 누드 포토그래피로의 과감한 모험을 시도하는 랜드 아트 프로젝트. 
카르파티아산맥 끝자락에 위치한 키예프에서 600km가량 떨어진 작은 도시 이바노프란킵스크 출신의 듀오인 로만 노벤과 타냐 쉐글로바. 긴 여정을 추구하는 아티스트로서 미서부, 포르투갈, 아이슬란드 및 스리랑카를 횡단했지만 카르파티아산맥에 향수를 느낀 듀오. 패션계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내내 유지하면서도 심도 있는 개념적 접근을 바탕으로 다큐멘터리 사진의 특성을 융합하는 방식을 개발하여 영향력 있는 매거진과 인디 뮤직 레이블의 러브콜을 받는 아티스트. 
하우스의 여행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유망주부터 업계의 거장에 이르기까지 여러 패션 포토그래퍼의 시각을 통해 도시, 지역 또는 국가를 그려낸 루이 비통의 패션 아이 컬렉션. 각 서적마다 인물 정보, 포토그래퍼와의 인터뷰 또는 비평을 포함하는 대형 사진을 광범위하게 수록한 시리즈. 루이 비통의 시티 가이드 및 트래블 북에 이어 패션에 중점을 둔 여행 사진을 담아낸 세 번째 컬렉션. 선정된 포토그래퍼들이 독특한 시각으로 바라본 대도시, 머나먼 장소, 그리고 꿈의 여행지가 수록된 책.

제품 세부 정보

  • 9.3 x 12인치
  • 패션 아이 우크라이나 
  • 포토그래피: 싱크로독스 
  • 편집: 패트릭 레미
  • 실크스크린 프린팅을 더한 천 바인딩
  • 96페이지
  • 사진 50-100장
  • 프랑스어와 영어 2개 언어로 쓰여진 에디션
  • 제조자: 루이비통
  • 수입판매원: 루이비통코리아(유)
  • 제조국: 이태리 
  • 제조국 이태리 및 출판일 20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