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의 2019 봄-여름 패션쇼에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자넷 앵클 부츠가 레디 투 웨어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스트라이프 캔버스로 재탄생했습니다. 포인티드 토와 뒤로 밀린듯한 디자인의 스틸레토 힐이 발산하는 강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와 각진 버클, LV가 새겨진 잠금장치 및 실버 톤의 메탈 지퍼가 선사하는 감각적인 매력을 만나보세요.
- 면 캔버스
- 블랙
- 가죽 밑창
- 9.5cm / 3.7 인치 힐
- 이태리에서 제작
- 겉감:면 90% 천연가죽(소가죽) 5% 캔버스 5%
- 안감:천연가죽(염소가죽)
- 제조자:루이비통
- 수입판매원:루이비통코리아(유)
- 제조국:이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