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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1854 - 룩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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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미와 여성미를 넘나드는 이번 패션쇼의 우아한 스타일을 고스란히 담은 룩. 오른쪽으로 여미는 재킷과 같은 전통적인 남성복 테일러링 기법을 적용하여 클래식한 와이드 핀스트라이프 패턴을 연출한 블레이저 및 스트레이트 컷 팬츠. 하우스 시그니처 패치워크로 이루어진 빈티지한 Since 1854 모티프가 돋보이는 반소매 풀오버를 받쳐 입은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