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프리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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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함과 세련미를 아우르는 컬렉션으로의 초대, 사마라 위빙(Samara Weaving)이 루이 비통 고유의 DNA를 유지한 채 테니스 세계의 디자인 요소를 재미있게 반영한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최신 컬렉션을 선보인다.

스포티한 실루엣과 더불어 다미에 모티프를 새로운 형태로 장난스럽게 재해석한 여성 프리폴 컬렉션은 메종의 현대를 보여주는 주요 아이템에 계절 특유의 낙관적인 색감과 박진감 넘치는 반전을 담아낸다.

아이코닉하면서도 스포티한 실루엣을 엄선하여 한 자리에 모은 이번 프리폴 컬렉션의 아이템들은 테니스 코트의 컬러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 블루, 테라코타, 네온 옐로우 등의 장비 및 의복이 메종의 상징인 모노그램과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