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봄-여름 여성

루이 비통은 데이비드 심스(David Sims)가 촬영한 메종의 앰버서더와 친구들의 모습을 담아, 2022 봄-여름 여성 캠페인을 공개한다.

캠페인

눈부시도록 화사한 무지갯빛 배경과 더불어 60년대 팝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번 시즌의 대담하고 밝은 캠페인에는, 배우 스테이시 마르탱(Stacy Martin), 사마라 위빙(Samara Weaving), 아가트 루셀(Agathe Rousselle), 가수 루스 앤 더 야쿠자(Lous and the Yakuza), 모델 정호연(Hoyeon Jung) 등 다양한 사람들이 카메라 앞에 선다. 춤을 추는 듯한 모습으로 포착된 이들의 모습은, 댄스 파티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에 대한 힌트를 내비치고, 자신감과 영원을 모티프로 한 2022 봄-여름 컬렉션의 미학을 드러내 보인다.

컬렉션

다양하게 엄선된 백들이 팝 컬러로 가득한 캠페인 전경에서 나부끼며 존재감을 드러낸다.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는 상징적인 쁘띠뜨 말 백을 재해석해 골드 및 실버 마감과 더불어 더 길어진 S-락 클로저가 가미된 이스트-웨스트 모델을 선보이고, 이와 함께 포쉐트 메티스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스윙 백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