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크루즈 쇼
루이 비통이 현지 시간 5월 20일 오후 6시 (한국 시간 5월 21일 오전 7시)에 뉴욕 더 프릭 컬렉션(The Frick Collection) 미술관에서 공개된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2027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룩
파리와 뉴욕이 나누는 패션 스타일의 교류 속에서, 문화적 영감과 미국적인 감수성이 깃든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새로운 컨템포러리 컬렉션이 펼쳐집니다.
하이라이트
정형성을 비트는 직관적인 감각이 컬렉션 전반에 스며들며, 뉴욕의 여러 시대와 프랑스의 장인정신을 잇습니다. 그 안에서 젊음의 약동과 창조적 자유가 빚어낸 실루엣이 완성됩니다.

키스 해링(Keith Haring)
키스 해링(Keith Haring)의 아이코닉한 비전에 바치는 그래픽 오마주입니다. 유려한 선과 강렬한 색채가 루이 비통의 헤리티지 코드, 그리고 80년대 예술과 어우러집니다.






뷰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데임 팻 맥그라스(Dame Pat McGrath)는 라 보떼 루이 비통(La Beauté Louis Vuitton)의 세계를 통해,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새로운 컬렉션에 깃든 파리의 세련미와 뉴욕 시내의 쿨한 감각을 포착합니다. 자연스럽게 스치는 색조의 터치부터 짙은 플럼 컬러의 강렬한 포인트까지, 컬렉션의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표현합니다.

더 프릭 컬렉션(The Frick Collection)
옛 거장들의 숨결이 머무는 내밀한 공간, 더 프릭 컬렉션(The Frick Collection) 미술관에서, 19세기 말 도금 시대(Gilded Age) 뉴욕 상류사회의 세련된 감수성과 끊임없이 진화하는 뉴욕의 리듬이 만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