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09968
패션 아이 이비자 - 래클런 베일리
₩78,000
에디토리얼 및 패션 작업을 통해 명성을 확고히 다지며 인위성을 거부하면서도 색채, 혼돈, 투명성을 끊임없이 추구해 온 호주 출신 사진가 래클런 베일리. 이비자로 렌즈를 돌려 잘 알려진 나이트라이프만큼이나 섬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보존해 온 현지인과 풍경을 담아낸 예술가. 하우스의 여행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유망주부터 업계의 거장에 이르기까지 여러 패션 포토그래퍼의 시각을 통해 도시, 지역 또는 국가를 그려낸 루이 비통의 패션 아이 컬렉션. 각 서적마다 인물 정보, 포토그래퍼와의 인터뷰 또는 비평을 포함하는 대형 사진을 광범위하게 수록한 시리즈. 루이 비통의 시티 가이드 및 트래블 북에 이어 패션에 중점을 둔 여행 사진을 담아낸 세 번째 컬렉션. 선정된 포토그래퍼들이 독특한 시각으로 바라본 대도시, 머나먼 장소, 그리고 꿈의 여행지가 수록된 책.
- 23.5 x 30.5cm / 9.3 x 12인치
- 패션 아이 이비자
- 112쪽
- 독점 사진: 래클런 베일리
- 에디토리얼 디렉터: 실비 레칼리에
- 양각 처리한 천 바인딩을 더한 하드커버
- 프랑스어와 영어 2개 언어로 쓰여진 에디션
- 제조국: 이태리
본 제품에 사용된 목재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는 산림에서 공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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