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식사를 우아한 축제로 만들어 줄 플라워 크라운 컬렉션의 정교한 냅킨. 고급 화이트 색상의 리넨 소재에 하우스의 시그니처 모노그램 플라워에서 영감을 받은 예술적인 테두리를 섬세하게 수놓은 디자인. 심미적인 아름다움과 실용성이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자아내며 고급스러운 테이블 세팅을 완성해 줄 세련된 아이템.
40 x 0.2 x 40 cm (길이 x 높이 x 너비)
화이트
리넨 및 루렉스
시그니처 자수
냅킨 2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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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르그랭(Pierre Legrain)
1920년대와 1930년대 장식 예술과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인 피에르 르그랭은 가스통-루이 비통의 긴밀한 협력자이자 창의적인 파트너였습니다.
오늘날 루이 비통은 가구, 홈 텍스타일, 아트 오브 다이닝, 데코 오브제 컬렉션을 통해 그의 디자인을 우아하게 재해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