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으로 감싼 616개의 조각으로 구성된 걸작, 에스투디오 캄파나의 칼레이도스코프 이그조틱 레더 캐비닛. 고급스러운 소재와 독창적인 시각 효과가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 세련된 그린 색조의 이그조틱 가죽 조각을 섬세하게 손으로 조립해 완성한 칼레이도스코프 패턴이 우아한 브라스 소재 다리와 강렬한 대조를 이루는 아이템. 루이 비통의 창의적인 혁신 정신에 찬사를 표하는 하나밖에 없는 독특한 오브제.
42 x 184 x 120 cm (길이 x 높이 x 너비)
그린
이그조틱 가죽
브라스 소재의 다리
내부: 가죽으로 마감한 선반 및 3개의 서랍
하나 밖에 없는 독특한 아이템
제조국: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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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르그랭(Pierre Legrain)
1920년대와 1930년대 장식 예술과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인 피에르 르그랭은 가스통-루이 비통의 긴밀한 협력자이자 창의적인 파트너였습니다.
오늘날 루이 비통은 가구, 홈 텍스타일, 아트 오브 다이닝, 데코 오브제 컬렉션을 통해 그의 디자인을 우아하게 재해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