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뷰티
루이 비통과 유명한 일본 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의 창조적인 협업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LV x TM 모노그램 멀티컬러 스퀘어. 광택이 흐르는 퓨어 실크 소재. 무라카미 다카시 특유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하우스의 시그니처 패턴을 프린트한 화려한 액세서리. 33가지의 매우 선명한 색조로 구현한 생기 넘치는 모티프가 눈부신 화이트 색상의 바탕과 대비를 이루는 디자인. 대조적인 테두리를 더해 마치 액자 속 예술 작품처럼 보이는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