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되고 구조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데님 드레스. 살짝 테이퍼드된 깔끔한 실루엣. 톤온톤의 러플로 밑단을 강조한 디자인. 앞면에 정제된 포인트를 더해주는 두 개의 패치 포켓. 폴리싱 처리한 골드 색상 버튼과 이번 시즌의 루이 비통 1854 시그니처 패치 디테일. 노출된 지퍼로 여미는 뒷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