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1년 저명한 캐비닛 제작자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피에르 르그랭에게 의뢰해 완성한 루이 비통 최초의 가구, 셀레스트 드레싱 테이블. 독특한 오메가 형태가 특징인 시대를 초월하는 오리지널 아르 데코 디자인을 블랙 색상으로 래커 처리한 나무 소재로 정교하게 완성하고 고급스러운 캐러멜 색상의 카우하이드 가죽으로 감싼 새로운 에디션. 클래식한 LV 서랍 핸들을 더해 하우스의 절제된 시그니처를 선사하는 탁월한 헤리티지 아이템.
130 x 150 x 51 cm (길이 x 높이 x 너비)
블랙 색상으로 래커 처리한 나무
캐러멜 색상 카우하이드 가죽 안감
유리 거울
서랍 2개
금속 트리밍
헤리티지 아이템
제조국: 이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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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르그랭(Pierre Legrain)
1920년대와 1930년대 장식 예술과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인 피에르 르그랭은 가스통-루이 비통의 긴밀한 협력자이자 창의적인 파트너였습니다.
오늘날 루이 비통은 가구, 홈 텍스타일, 아트 오브 다이닝, 데코 오브제 컬렉션을 통해 그의 디자인을 우아하게 재해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