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워치 프라이즈
2025-2026
루이 비통 워치 프라이즈
2025-2026
우승자
루이 비통 워치 프라이즈 제2회 수상자인 알렉상드르 아즈망과 빅토르 모냉은, 시계 제작에 대한 열정으로 탄생한 스쿨 워치를 통해 자신들만의 세계를 선보입니다. 모르토 시계 학교에서 시작된 이들의 여정은, 오늘날 차세대 독립 워치메이커를 대표하는 존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트로피
독립 워치메이킹의 장인정신을 상징하는 이 트로피는, 시계의 정밀성을 좌우하는 밸런스 스프링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되었습니다. 영국에서 스털링 실버로 제작된 이 작품은, 시상식 현장에서 수상자의 이름이 새겨지며 초대 수상자인 라울 파제스와 함께 그 명맥을 이어갑니다.

심사위원단
전문가 위원회가 임명한 다섯 명의 심사위원단은 결선 단계에서 주요 역할을 수행합니다. 프레젠테이션과 논의를 통해 각 작품을 다시 평가한 후, 비공개 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선정되며 공식 시상식에서 공개됩니다.
세레모니
전 세계에서 모인 워치메이커와 전문가, 그리고 업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계 제작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열정과 창의성을 함께 기념하는 순간을 완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