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 컴플리케이션

스크롤 다운

세계의 시간을 읽는다는 생각에서 출발한 루이 비통의 트래블 컴플리케이션은, 에스칼 월드타임(Escale Worldtime)의 귀환과 듀얼 타임 기능을 갖춘 에스칼 트윈 존(Escale Twin Zone)의 데뷔를 통해 에스칼 컬렉션을 한층 확장합니다. 두 모델 모두 메종의 트렁크 제작 전통을 계승한 아이코닉한 케이스 안에서 그 정체성을 확실하게 드러냅니다.

루이 비통 에스칼 월드타임

루이 비통 에스칼 월드타임 투르비용(Escale Worldtime Tourbillon)은 24개의 타임존을 담아낸 인상적인 디스플레이 구성 속에서 예술 공예 기법과 하이 워치메이킹의 정수를 결합합니다. 다이얼 전체를 감싸는 시티 디스크에는 그랑 푸 기법의 에나멜 깃발 디테일이 더해져 있으며, 중앙을 향해 시선을 이끄는 모노그램 플라워 플라잉 투르비용은 이 타임피스의 조형적 긴장감을 완성합니다.

루이 비통 에스칼 트윈 존

루이 비통 에스칼 트윈 존(Escale Twin Zone)은 한층 고도화된 정밀성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듀얼 타임 컴플리케이션으로, 지구본을 연상시키는 카르토그라피 다이얼과 보조 분침의 조합을 통해, 비표준 시간차를 포함한 두 개의 시간대를 직관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