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퓌신

1854년 파리 방돔 광장 인근, 뇌브 데 카퓌신 거리(rue Neuve-des-Capucines)에 문을 연 루이 비통 최초의 매장에서 이름을 가져온 카퓌신 핸드백은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의 아이콘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유산

메종의 기원을 되새기며

카퓌신은 클래식한 매력과 세련된 품격, 헤리티지와 현대적 우아함을 조화롭게 아우르는 백으로, 메종의 앰버서더 호연과 엠마 스톤(Emma Stone)이 함께 선보입니다.

마이카퓌신

주얼리를 연상시키는 체인과 더불어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세 개의 참이 더해진 아이코닉 백은 개인 맞춤 제작이 가능한 마이카퓌신 컬렉션을 통해 새롭게 태어납니다. 미니와 BB 사이즈 사이의 익스클루시브 모델로 재해석된 이번 모델은 세 가지 새로운 컬러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