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폴 로비
1930년 처음 선보인 메종의 상징적인 여행 가방 키폴(Keepall)에 바치는 오마주인 키폴 로비를 지나 들어서면, 게스트는 혁신과 우아함이 깃든 유산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특유의 디자인과 견고함, 시대를 초월한 세련된 미학을 통해 여행의 예술을 환기하는 이 공간은 루이 비통(Louis Vuitton)의 유산과 장인정신을 발견하는 여정으로 이어지며, 방문 고객은 메종이 제공하는 케어 및 수선 서비스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스피디 룸
스피디 룸(Speedy Room)에 들어서면, 메종의 아이코닉한 스피디 백에 헌정된 빛으로 가득한 공간이 펼쳐집니다. 움직임과 자유,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기술적 관록을 품은 스피디는 현대 여행의 상징으로 자리합니다. 이어지는 황금빛의 스피디 세이프 룸(Speedy Safe Room)에는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가 LV 버터소프트 가죽(LV Buttersoft leather)으로 새롭게 풀어낸 스피디의 과감한 재해석을 만나볼 수 있으며, 여기에는 상상력 넘치는 디자인을 통해 한층 빛나는 탁월한 장인정신이 집약되어 있습니다.

네버풀 짐
메종의 아이코닉한 캐리올 백 네버풀에 헌정된 네버풀 짐(Neverfull Gym)은 최상층을 몰입감 넘치는 공간으로 새롭게 풀어냅니다. 위트 있게 연출된 이 공간에서는 거울과 웨이트 랙으로 구성된 흥미로운 설치를 통해, 네버풀이 지닌 견고함과 가벼움, 그리고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성을 감각적으로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