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봄-여름 패션쇼
루이 비통이 6월 24일 오전 4시(한국 시간), 파리에서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의 2027 봄-여름 남성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룩
서핑의 전통과 리듬에 뿌리를 둔 댄디한 경험.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의 2027 봄-여름 컬렉션은 해변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드레스 코드를 선보이며, 문화를 넘어서는 감각을 펼쳐 보입니다.

하이라이트
해변의 우아함이 스며든 컬렉션은 수작업으로 완성한 텍스처, 바다를 연상시키는 디테일, 햇볕에 바랜 듯한 패브릭을 여유로운 테일러링과 테크니컬한 구조, 아이코닉한 액세서리와 조화시킵니다. 도시와 서핑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는 옷의 서사를 펼쳐 보입니다.




위대한 조화
물은 쇼의 무대 연출을 이끄는 힘으로 흐르며, 거대한 파도와 해안의 형상으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는 다양한 문화를 가로지르는 보편적인 연결을 상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