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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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으로의 초대, 루이 비통 향수는 메종의 모험적인 여행 정신을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여정에 담아냅니다.

자크 카발리에 벨트뤼
수석 조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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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향수의 전속 조향사인 자크 카발리에 벨트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는 꽃밭에서 원료 배합에 이르기까지 향수가 탄생하는 모든 단계를 완벽하게 익히고 있습니다. 그라스에서 태어나, 조향사 가문으로서의 이름을 3대째 이어가고 있는 그는 혁신을 창조의 최전선에 두는 선구적인 방식으로 자신만의 전문성을 펼쳐냅니다.

레 퐁텐느 파르퓌메
그라스의 크리에이티브 아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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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과 창작의 중요한 원천이라 할 수 있는 거대한 아틀리에 레 퐁텐느 파르퓌메(Les Fontaines Parfumées)는 메종의 향수에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울창한 자연으로 둘러싸인 이 부지는 향수의 요람이자 루이 비통 향수의 탄생지인 그라스 중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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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재료를 찾으러 갔습니다.”
자크 카발리에 벨트뤼(Jacques Cavallier Belletrud)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프랭크 게리 x 레 젝스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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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젝스트레 무라노 아트 에디션(Les Extraits Murano Art Edition)은 건축가 프랭크 게리(Frank Gehry)가 디자인한 꽃 모양 병마개를 무지개 빛깔의 조각 작품으로 화려하게 재해석하여 선보입니다. 무라노의 유리 장인 공방 시모네 체네데제(Simone Cenedese)가 수작업으로 제작한 이 생동감 넘치는 병마개는 하나하나가 유일무이한 예술 오브제로, 독보적인 장인정신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바카라 X 플라콩 덱셉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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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의 아이코닉한 향수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마크 뉴슨(Marc Newson)의 플라콩 덱셉시옹(Flacon d’Exception)은 최고급 바카라(Baccarat) 크리스털로 제작되어, 세대를 거쳐 오래도록 사랑받는 오브제를 제작해온 루이 비통의 장인정신과 전통을 계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