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부르 스핀 타임

2009년 처음 선보인 땅부르 스핀 타임(Tambour Spin Time)은 하이 워치메이킹을 대표하는 특별한 컴플리케이션을 통해 여행의 예술을 새롭게 해석합니다. 과거 기차역과 공항의 출발 시간 안내판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메커니즘이 특징입니다.

컴플리케이션

라 파브리크 뒤 떵 루이 비통(La Fabrique du Temps Louis Vuitton) 최초의 특허 무브먼트인 스핀 타임(Spin Time)은 회전하는 3차원 큐브 시스템으로 점핑 아워를 표시한 최초의 컴플리케이션이기도 합니다. 60분마다 두 개의 큐브가 회전해 시간을 표시하며, 메종의 기술적 장인정신과 정교함을 구현합니다.

독창적인 케이스와 다이얼, 무브먼트부터 시작해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한 트렁크 리벳을 연상시키는 큐브 상단의 폴리싱 스터드에 이르기까지, 땅부르 스핀 타임의 모든 요소는 라 파브리크 뒤 떵 루이 비통에서 자체적으로 설계 및 제작됩니다.

수작업으로 마감한 플라잉 투르비옹을 비롯해, 품격 있는 디테일과 기술적 요소가 스핀 타임 컴플리케이션에 생동감을 더합니다. 메종의 시그니처 모노그램 플라워가 지닌 섬세한 형태를 연상시키는 투르비옹 케이지는 60초마다 한 차례 완전히 회전합니다.

컬렉션

스핀 타임에 담긴 이야기

라 파브리크 뒤 떵 루이 비통의 창립자인 수석 워치메이커 미셸 나바스(Michel Navas)와 엔리코 바르바시니(Enrico Barbasini)가 스핀 타임의 기원과 기술적 설계, 그리고 진화의 과정을 이야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