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성에 대한 약속

우리의 헌신적인 여정

루이 비통의 지속가능성 로드맵인 우리의 헌신적인 여정(Our Committed Journey)의 일환으로, 메종은 자연 자원을 보전하는 동시에 주얼리 컬렉션을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긍정적인 영향력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책임 있는 주얼리 협의회(RJC)

2012년부터 루이 비통의 모든 주얼리는 책임 있는 주얼리 협의회(Responsible Jewellery Council) 인증을 획득해 왔습니다. 이는 RJC가 제정한 윤리, 노동, 사회 및 환경 분야의 행동 강령을 엄격하게 준수하고 있음을 입증합니다. RJC는 주얼리 산업의 공급망 무결성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국제 기준을 수립하는 세계적으로 공인된 기관입니다.

킴벌리 프로세스

루이 비통의 모든 다이아몬드는 킴벌리 프로세스(Kimberley Process)를 준수하여 조달되며, 이는 "분쟁과 무관한(conflict free)" 것으로 인정되는 합법적인 공급처에서 채굴된 다이아몬드임을 의미합니다. 킴벌리 프로세스는 분쟁 자금 조달에 사용되는 다이아몬드 원석의 유통 및 거래를 막기 위해 2003년 출범한 다자간 무역 체제로, 세계 각국과 관련 기관이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책임 있는 조달

루이 비통은 모든 소재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투명성을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으며, 이러한 약속은 다이아몬드를 넘어 모든 소재로 이어집니다. 금은 전용 관리 연속성 체계(Chain of Custody, CoC)를 통해 관리되며, 2030년까지 전 과정의 완전한 추적 가능성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주얼리에 사용되는 은은 모두 책임 있는 방식으로 조달됩니다.

  • 주얼리 제품의 84%는 관리 연속성 체계(CoC) 인증을 획득한 책임 있는 금 소재로 제작됩니다. 이는 2023년의 60%에서 크게 확대된 수치이며, 2030년까지 모든 금의 완전한 추적 가능성을 목표로 합니다.

    관리 연속성 체계(Chain of Custody, CoC) 인증은 공급망 전 과정에서 소재의 이력을 추적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인증 체계로, 책임 있는 조달과 규정 준수에 관한 최고 수준의 기준을 의미합니다.
  • 주얼리에 사용되는 은의 100%는 책임 있는 방식으로 조달됩니다.

추적 가능성

메종의 혁신 정신과 유산을 계승하는 의미에서 루이 비통은 LV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위해 최초의 보안 디지털 다이아몬드 인증서를 선보입니다. 다이아몬드의 이력 추적과 책임 있는 조달을 위한 최첨단 솔루션인 이 투명하고 위·변조가 불가능한 디지털 인증서는 아우라(Aura)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각 다이아몬드의 고유한 특성, 원산지와 이동 이력을 저장하며, 해당 정보를 영구적으로 보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