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투디오 캄파나의 아이코닉한 코쿤을 단 하나의 익스클루시브한 버전으로 재해석한 코쿤 아티 다이크로익.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은 베이징 루이 비통 플래그십 스토어의 반투명한 다이크로익 유리 외관을 연상시키는 스타일. 제랄딘 곤잘레스가 3개월에 걸쳐 장인정신으로 하나하나 제작한 다이크로익 프린지가 코쿤의 패딩 처리된 쉘을 따라 장식되어 색채와 반사가 어우러지는 매혹적인 상호작용을 이루며 미래 분위기의 '퍼 코트' 효과를 연출하는 아이템. 시각적인 역동성을 통해 탁월한 의자 디자인을 가구, 예술, 건축의 경계를 흐리는 특별한 창작물로 승화시킨 작품.
79.5 x 135 x 82 cm (길이 x 높이 x 너비)
천장에 매달거나 스탠드에 올려둘 수 있는 디자인
2m 서스펜션 코드
파이버글라스 소재의 구조
이리데슨트 가죽
다이크로익 프린지
다이크로익 가죽
하나 밖에 없는 독특한 아이템
제조국: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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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르그랭(Pierre Legrain)
1920년대와 1930년대 장식 예술과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인 피에르 르그랭은 가스통-루이 비통의 긴밀한 협력자이자 창의적인 파트너였습니다.
오늘날 루이 비통은 가구, 홈 텍스타일, 아트 오브 다이닝, 데코 오브제 컬렉션을 통해 그의 디자인을 우아하게 재해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