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뷰티
이번 런웨이의 중세 시대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가디건. 풍부한 질감과 메탈릭한 마감을 더한 케이블 니트를 사용해 장식적인 갑옷을 연상시키는 아이템. 깊게 파인 V 네크라인을 구성한 크롭 길이의 실루엣. 두 개의 라인스톤 체크 버튼으로 여미는 디자인. 두 개의 패치 포켓. 이번 시즌의 필기체 루이 비통 명판을 장식한 뒷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