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랑을 받아온 하우스 엠블럼을 축제 분위기를 불어넣은 우아한 테이블웨어로 변형하여 선보이는 다이아몬드 샴페인 플루트. 서로 맞물린 형태의 세련되고 기하학적인 모노그램 다이아몬드 패턴이 특징. 블루 색상의 보헤미안 크리스탈 유리를 입으로 불고 커팅하여 구현한 독보적인 광채와 깊은 색감. 다이아몬드 컬렉션의 다른 글래스웨어와 완벽하게 어울리며 샴페인을 마시는 모든 순간을 특별한 경험으로 만들어 줄 시선을 사로잡는 아이템.
6.5 x 20 x 6.5 cm (길이 x 높이 x 너비)
라이트 블루
이중 크리스탈 유리
모노그램 플라워 모티프
제조국: 헝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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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르그랭(Pierre Legrain)
1920년대와 1930년대 장식 예술과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인 피에르 르그랭은 가스통-루이 비통의 긴밀한 협력자이자 창의적인 파트너였습니다.
오늘날 루이 비통은 가구, 홈 텍스타일, 아트 오브 다이닝, 데코 오브제 컬렉션을 통해 그의 디자인을 우아하게 재해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