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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카 앰피시어트로프: 판타스티컬 주얼

₩235,000

디자이너 겸 음악가 퍼렐 윌리엄스가 창조한 100가지 이상의 주얼리를 선보이는 놀라운 책. 선구적인 크리에이터 퍼렐 윌리엄스를 다른 일류 하우스 컬렉션과도 이어준 프로젝트인 2000년대 루이 비통과의 역사적인 최초 협업에서부터 그가 고급 주얼리에 미친 영향을 되짚는 도서. 작가가 자신의 창작 과정과 호화로운 세계 속 힙합의 발전에 대해 논하는 글과 사진을 함께 수록. 오직 루이 비통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수집가용 커버를 구성한 에디션.

  • 저자 퍼렐 윌리엄스, 니고®와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의 참여
  • 8-1/3 x 11-2/3 – 22 x 30.5 x 2.5cm
  • 216쪽 
  • 하드커버
  • 제조자: 루이비통
  • 수입판매원: 루이비통코리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