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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패턴으로 인도의 세련된 감각에 경의를 표하는 트렌디한 루이 비통 x 더 다즐링 리미티드 반다나. 캐시미어 실크 혼방 소재. 2007년 영화를 위해 익스클루시브하게 선보인 러기지 컬렉션에서 처음 등장한 모티프가 2026년 봄-여름 패션쇼에서 인도의 스타일과 감성을 담아 생동감 있게 되살아난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