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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가 무라카미 다카시가 2002년에 처음 선보였던 매력적인 멀티컬러 모노그램 패턴을 입힌 루이 비통 x 무라카미 지퍼 도큐먼트 홀더. 중요한 서류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 내부까지 핑크 색상의 부드러운 가죽으로 경쾌하게 마감한 소장 가치를 지닌 기능적인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