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데코 시대의 저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제본가, 장식가, 가구 제작자였던 피에르 르그랭에게 오마주를 바치며 익스클루시브한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뉘 드 파리 스로우 블랭킷. 부드러운 울 캐시미어 혼방 소재. 르그랭의 책 표지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바탕에 르그랭 특유의 골드 색상 디테일을 정교하게 재현한 스타일. 하우스의 탁월한 장인 정신이 엿보이는 따뜻하고 포근한 아이템. 어떠한 공간에도 그래픽하고 우아한 감성을 더해줄 독특한 디자인.
200 x 2 x 140 cm (길이 x 높이 x 너비)
그린
울 90%, 캐시미어 10%
자카드 위빙
피에르 르그랭 아카이브의 익스클루시브한 패턴
제조국: 이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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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르그랭(Pierre Legrain)
1920년대와 1930년대 장식 예술과 일러스트레이션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인 피에르 르그랭은 가스통-루이 비통의 긴밀한 협력자이자 창의적인 파트너였습니다.
오늘날 루이 비통은 가구, 홈 텍스타일, 아트 오브 다이닝, 데코 오브제 컬렉션을 통해 그의 디자인을 우아하게 재해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