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뷰티
프랑스인의 주식으로 구성된 여유로운 식사와 하우스의 아이콘을 사각 실루엣에 담아 선보이는 파리지앵 브렉퍼스트(Parisian Breakfast) 반다나. 퍼렐 윌리엄스와 니고가 새롭게 재해석한 다미에 프린트 위에 크루아상과 오렌지, 루이 비통 컵 및 카드 홀더, 퍼즐이 세팅된 디자인. 핸드롤 마감한 끝부분에 생기 넘치는 그린 색상을 입히고 하우스의 시그니처를 필기체로 구현한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