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계 아이콘인 그레이스 코딩턴이 루이 비통과의 독창적인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슬리핑 캣 도어 사인 백 참. 반려동물과 여행의 세계를 향한 그녀의 애정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담요 안에 쏙 들어가 있는 고양이를 묘사한 위트 넘치는 드로잉이 돋보이는 가죽 소재의 아이템. '출입 금지' 문 표지로 활용하거나 핸드백에 유쾌한 감성을 더할 수 있는 감각적인 액세서리.
아리조나
가죽
골드 색상 하드웨어
잠자는 고양이 모티프
백 참 및 문 표지로 활용 가능
제조자: 루이비통
수입판매원: 루이비통코리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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