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08926
트래블 북 지중해 컬렉터 에디션
₩285,000
현실과 가상 세계를 넘나드는 여행으로 초대하는 루이 비통 트래블 북 컬렉션. 여러 저명한 예술가와 촉망받는 젊은 인재들이 방문했던 도시와 국가의 다양한 건축물과 고유의 빛, 지난날의 기억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일러스트. 발길이 닿지 않은 외딴 지역과 잠들지 않는 도시를 모두 아우르는 여행에 관한 새롭고 현대적인 시각을 제공. 드로잉, 회화, 콜라주, 현대 미술,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만화 등 참여 아티스트가 각자 선택한 방식을 통해 여행지에 대한 시각을 창조적으로 표현. 프랑스 예술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오로르 드 라 모리네리가 지구상에서 가장 큰 내해인 지중해와 그 생태계를 가장 깊은 곳부터 표면까지 탐구하여 선보이는 에디션. 1962년 생로에서 출생하여 작품 속에 언제나 자연을 담아왔으며 드로잉 작업에 필수적인 흑백 사진을 촬영하는 작가. 파리 뒤페레 고등 응용예술학교에서 패션 디자인을 전공하던 당시 중국 회화와 서예에 매료되어 그 영향을 깊이 있게 반영한 작품. 1990년대부터 럭셔리 브랜드 및 저명한 디자이너와 정기적으로 협업해왔으며, 유수의 패션 잡지는 물론 전 세계 박물관과 갤러리에서 그룹 및 개인 전시회를 통해 작품 활동을 펼치는 아티스트. 1천 부 한정 제작된 대형 컬렉터 에디션.
- 38.4 x 26.4cm
- 프랑스어와 영어 2개 언어로 쓰여진 에디션
- 일러스트: 오로르 드 라 모리네리
- 작가의 전기 및 여행기
- 6색 프린팅, 실크스크린 프린팅 기법, 하드커버 천 바인딩, 신축성 있는 잠금, 색을 입힌 모서리
- 160쪽, 70개의 특별 삽화
- 제조자: 루이비통
- 수입판매원: 루이비통코리아(유)
- 제조국: 프랑스, 스페인, 이태리 또는 미국
루이 비통은 CITES(워싱턴 협약)에 의해 보호되는 멸종 위기 목재 종의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함으로써 책임감 있는 목재 소싱 정책을 시행함. 본 아이템에 사용된 목재는 산림의 지속 가능한 관리 및 개발을 보장함과 동시에 생물 다양성을 존중하고 산림에서 거주하거나 일하는 지역 공동체에 혜택을 주는 기준인 FSC©(Forest Stewardship Council©) 인증을 받음. 루이 비통은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 동물 종, 기후의 보호 및 보존에 전념하는 국제 비영리 환경 단체인 캐노피(Canopy)와 협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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