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오브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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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매개로 시간의 의미를 탐구해온 여정은 새로운 루이 비통 까미오네트(Louis Vuitton Camionnette)와 함께 한층 확장됩니다. 몽골피에르 아에로(Montgolfière Aéro)와 더불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시계 예술 오브제로서, 두 작품은 전통적인 시계 제작의 한계를 넘어서는 창의적인 디자인을 제시하며, 탁월한 장인 정신과 창조적 완성도를 바탕으로 메종의 대담한 상상력과 독창적 정신을 구현합니다.

루이 비통 까미오네트

꿈과 여행을 향한 초대와도 같은 이 한정판 컬렉션 피스는 메종의 아이코닉 엠블럼을 시계 예술의 언어를 통해 시적으로 재해석합니다. 메종의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까미오네트는 루이 비통의 역사 속 배송 트럭에서 착안한 상징적 디테일을 담고 있으며, 내부에 정교하게 자리한 미니어처 모노그램 트렁크를 통해 트렁크 제작의 전통과 장인정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15피스 한정으로 제작된 루이 비통 까미오네트는 하이엔드 워치메이킹, 트렁크 제작 전통, 주얼리 공예의 정수를 하나의 예술적 창작 안에 응축합니다. 거울처럼 빛나는 골드 마감 차체 외벽면에는 수작업 기요셰로 완성된 다미에 패턴이 다이아몬드 세팅과 어우러져 섬세한 광채를 발하며, 바게트 컷 오렌지 사파이어 및 레드 사파이어와 LV 모노그램 스타 컷 다이아몬드가 작품을 완성합니다.

몽골피에르 아에로

그윽한 레드 컬러 유리와 투명 유리가 조화를 이루는 몽골피에르 아에로(Montgolfière Aéro)는 시계 예술의 전통을 이어가며, 메종의 캠페인과 창작에 영감을 불어넣어온 열기구에 대한 오마주를 담아냈습니다. 루이 비통이 지금까지 선보여온 전통적인 트렁크 중 가장 작은 모델로 구성된 나셀 위에 놓인 이 작품은, 아이코닉 모노그램 캔버스와 메종을 상징하는 디자인 코드로 완성되었습니다. 

몽골피에르 아에로(Montgolfière Aéro)를 더 고귀한 형태로 변주한 이 8피스 한정 에디션은, 하이엔드 워치메이킹, 하이엔드 주얼리, 트렁크 제작까지, 각 분야에서 메종이 쌓아온 기술적 관록의 융합을 과감하게 드러냅니다. 루이 비통의 아이코닉 헤리티지를 위트 있게 재해석한 이 우아한 작품은 섬세한 세팅 기법을 통해 빛나는 희귀 젬스톤으로 한가득 둘러싸여 있으며, 미니어처 트렁크 형태의 나셀을 통해 디자인을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