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운영의 혁신
루이 비통은 전 세계 운영 전반에서 지속적인 개선과 발전, 그리고 혁신의 실천을 중시합니다. 재생 2030(Regeneration 2030) 로드맵에 따라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해, 우리는 일하는 방식을 끊임없이 성찰하고 공급망의 모든 단계를 다시 생각합니다.

지속가능한 운영
[서스테이너블 오퍼레이션즈 suh−stey−nuh−buhlop−uh−rey−shuhnz] 명사.
장기적인 경제적 성과를 유지함과 동시에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조직의 프로세스와 자원을 관리하는 일.

공급망 추적가능성
루이 비통은 전략적 원자재 공급망 전반에 걸쳐 투명한 추적가능성을 확보하며, 원재료 산지 현장에서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를 매핑하여 면밀히 추적관찰합니다. 각종 인증은 사회적·환경적 기준의 충족 여부를 검증하는 데 기여하며, 전용 추적가능성 시스템은 소재의 원산지와 구성 성분을 확인하는 동시에 산림 파괴, 오염, 수자원 고갈과 같은 사회적·환경적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2030년까지의 목표:
전략적 원자재 공급망의 100%에 전용 추적가능성 시스템 도입.
공급업체 참여에 대해 더 알아보기:

친환경 제조
루이 비통은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해 아틀리에 전반에 에코디자인 원칙을 적용하며, 감축, 재사용, 재활용이라는 명확한 우선순위 아래 장인정신을 새롭게 정의합니다. 디자인 단계부터 메종은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순환성을 우선 가치로 둡니다. 내부 자원 센터는 사용되지 않은 가죽과 텍스타일, 금속 부품에 새로운 쓰임을 부여하며, 전문 재활용 채널은 생산 과정에서 남은 자재를 처리합니다.
2030년까지의 목표:
아틀리에에서 발생하는 전략적 소재 폐기물의 100%를 재사용 또는 재활용.

책임 있는 포장
상자 제작과 포장에 뿌리를 둔 창립자의 유산에 충실하게, 루이 비통의 포장은 메종의 출발점이 된 본연의 활동을 오늘까지 이어갑니다. 메종은 포장 부피를 줄이고, 인증 소재와 재활용 소재 또는 재활용 가능한 소재를 우선하며, 일회용 버진 플라스틱을 없애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이 목표는 고객용 및 운송용 포장을 넘어, 공급업체로부터 수령하는 포장재까지 확장될 것입니다.
2030년까지의 목표:
모든 포장재 전반(고객용, 산업용, 운송용, 원자재용)에서 일회용 버진 플라스틱 제거.

저탄소 운송
루이 비통은 제품을 효율적으로 운송하는 동시에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끊임없이 혁신을 이어갑니다. 2024년 출범한 LV SHIFT® 프로그램은 해상 화물 운송 비중을 확대하고 새로운 해법을 실험하며 저탄소 물류로의 전환을 가속화합니다. 프랑스 스타트업 그랭 드 세일(Grain de Sail)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2024년 이후 이루어진 아홉 차례의 대서양 횡단 범선 화물 운송은 기존 운송 방식 대비 톤킬로미터당 이산화탄소환산량(CO₂e) 배출을 90% 줄이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의 목표:
전체 배송의 40%에 보다 저탄소적인 운송 수단 적용.

지속가능한 건축
루이 비통은 매장과 아틀리에, 물류 거점 전반에 지속가능한 건축 원칙을 반영합니다. 신규 건축과 주요 리노베이션은 HQE™, LEED®, BREEAM®과 같은 공인 인증 기준을 따르며, 가능한 경우 생물기후 설계를 채택하도록 합니다. 이러한 기준은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저배출 소재를 장려하며, 건설 및 철거 폐기물의 책임 있는 관리를 뒷받침합니다.
2030년까지의 목표:
전 세계 운영 에너지의 100%를 재생가능 에너지로 가동.
모든 건축 및 리노베이션의 환경 인증 기준 충족.





